사상소식지 : 300 호
사랑의 마스크 기부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랑의 마스크’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의료법인 희경의료재단 한국요양병원(이사장 최순희)은 지난 2월 2일 괘법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마스크’ 500장을 기탁했다. 마스크는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

동서대학교 학교기업 ‘애니모션’(대표 조승우 교수)과 경남정보대학교 ‘슈키트’는 지난 1월 28일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에 ‘아토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아동용 마스크 200장을 기탁했다. 애니모션과 슈키트가 함께 제작한 아동용 캐릭터 마스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배부됐다.
괘법동 행정복지센터(☎310-3104)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310-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