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궁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한시 운영
사상구는 엄궁1지구 지적재조사를 위한 주민설명회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는 엄궁동 40번지 일원 213필지 3만68.7㎡로 2022년 12월까지 진행된다.
현장사무소는 2월 22일~26일까지(오후 1시~5시)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운영하며, 엄궁1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당초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현장사무소 운영으로 대체했으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짐에 따라 토지소유자간 경계 분쟁이 해소되고, 토지이용가치가 상승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토지정보과(☎310-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