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8 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 감사드립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사상구는 최근 ㈜시티캅이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시티캅 정현돈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겨울내의 40벌(100만원 상당)을 40세대에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이 기탁한 ‘사랑의 라면’을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6세대에 전달했다. 행정복지센터는 또 ㈜TSGO 새신신고에서 기탁한 신발 1천 켤레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TSGO 새신신고 이성순 대표는 “유난히 춥게 느껴지는 이 겨울, 따뜻한 신발을 신고 훈훈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덕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탁한 겨울이불 25채를 취약계층 25세대에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 덕포2동 선광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10㎏짜리 100포(270만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대덕여고 학생 15명에게는 장학금 630만원을 지급했다.
감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유총연맹 감전동분회가 기탁한 ‘사랑의 컵라면’ 100박스(6개 들이)를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인유통이 기탁한 ‘사랑의 쌀’ 10㎏짜리 100포(270만원 상당)를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상구 푸드마켓에 전달했다. 또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가 기탁한 15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주민, 새생명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보호시설 ‘반딧불이’ 등에 전달했다.
한편 12월 1일~새해 1월 31일까지 펼쳐지는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구청(복지정책과, 민원실)과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임시 접수창구를 설치해 모금한다. 이웃돕기 성금을 ‘사랑의 계좌’로 기탁할 분은 ‘계좌번호: 부산은행 315-01-000302-5 예금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하면 된다.
복지정책과(☎310-4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