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작업 등에 73명 참여 예정
사상구는 새해 1월 11일부터 2021년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시작할 예정(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이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대비하고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고용·생계 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3월 말까지 사업비 2억5천500만원(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을 들여 11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7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공공체육시설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 사상도서관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 청사 내방자 발열체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일반노무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4시간~6시간, 주 5일 일하며, 청년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4시간~8시간, 주 5일 근로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