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까지 9개 사업에 실직자 등 28명 참여 예정
사상구는 새해 1월 11일부터 2021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할 예정(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이다.
3월 말까지 사업비 1억396만원을 들여 9개 사업을 벌일 계획이며, 미취업 청년과 저소득 실업자 등 2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주례동 냉정마을 어울림센터, 덕포동 한내마을, 덕포시장 쉼터, 학장동 행복마을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하게 된다. 또 공원 관리, 등산로 정비를 하거나, 구민 정보화교육 도우미 등으로도 활동을 하게 된다.
일반노무사업의 경우 1일 5시간, 주 5일 일하며, 청년일자리사업의 경우 1일 6시간, 주 5일 근로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