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 103개소(12월 기준)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덜어먹는 용기 제공(개인접시, 집게, 국자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수저 개별 제공 및 개별 포장 등),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실천 과제를 준수해야 한다.
관내 안심식당은 SK텔레콤의 지도 어플리케이션인 ‘T맵’에서 ‘안심식당’을 검색하거나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환경위생과(☎310-440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