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8 호

환경위생과 노다지 주무관,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환경위생과 노다지 주무관,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사상구 환경위생과 노다지(사진 오른쪽) 주무관이 12월 23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환경산림 분야)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노다지 주무관은 2013년 사상구의 악취 개선과 관련 민원 저감을 위해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돼 근무하면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악취·환경통합관제센터’를 구축·운영해왔을 뿐만 아니라, 악취저감 수림대 조성(학장천제방 등), 악취저감 자발적 협약, 악취방지시설 설치·교체 지원, 악취저감 워크숍, 환경모니터링단 운영 등으로 악취 민원을 감소시키고 지역 환경을 개선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 분야 최고 전문가인 ‘달인’에 선정됐다.

노다지 주무관은 “이번 ‘행정의 달인’ 선정은 사상구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 직원과 주민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예전보다 악취가 줄었네’라는 인사말을 나눌 수 있도록, 악취 없는 사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위생과(☎310-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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