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7 호
사상시니어클럽,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
도시철도·삼락생태공원 공중화장실 등 몰래카메라 단속
부산사상시니어클럽이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12월 말까지 ‘우리 동네 지킴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상시니어클럽은 사상경찰서와 업무 협약을 맺고 월 1회 경찰과 함께 삼락생태공원, 신라대학교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와 대학교, 사상구 관내 공중화장실을 수시 점검하여 안전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45명이 불법촬영 카메라(몰래카메라) 탐지 장비를 사용하여 주 2~3회 화장실을 정기 점검한다.
한편 사상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은 11월 6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부산사상시니어클럽(☎302-2210)
자치행정과(☎310-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