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동서대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전해 달라며 햄버거와 콜라 800세트(400만원 상당)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 후원했다.
햄버거 세트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에 200세트씩 기부됐으며, 사랑의 도시락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제공됐다.
맘스터치 동서대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매일 장애인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는 사상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장애인복지관(☎986-4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