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딜사업 신규 후보지 발굴 등 상호 협력키로
사상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본부는 10월 26일 구청에서 ‘사상구 노후 지역 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상구와 LH가 도시재생과 지역발전 모델을 함께 구축하고, 이를 통해 사상구의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후보지 발굴 및 다양한 연계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실행력 있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뉴딜사업 신규후보지 및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 ▶원주민(상인) 재정착 사업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 기관은 올해 2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삼락동 사상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과 학장동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도시재생과(☎310-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