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6 호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재개

육아종합지원센터

코로나19 예방 위해 순차적으로 시설 개방
시간제보육실·자유놀이실, 예약 후 이용 가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이던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가 다시 문을 열었다.

사상구 낙동대로 1210번길 17(괘법동)에 위치한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는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휴관을 종료하고, 10월 12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장난감 도서관의 경우 3가정이 입장해 이용(초과 시 입구 대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되 도서 열람은 할 수 없다. 자유놀이실은 기관 회원의 경우 하루 30명, 개인 회원의 경우 각 회차 마다 14가정(인터넷 예약 7가정, 현장 접수 7가정)이 이용할 수 있으나, 평일 오전은 기관 회원만 이용 가능하다. 시간제보육실도 사전예약(☎1661-9361, ☎321-3389)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 체크(37.5도 초과 시 출입제한)를 한 뒤 QR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전자출입명부(KI-Pass)를 작성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용자들에게 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할 방침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한편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사상아기성장터[사상구 백양대로 952(모라동) 2층]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화예약을 통해 회차별 3가정 이용(화·목-부모 코칭, 수·금-공동놀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90)
사상아기성장터(☎303-3390)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