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6 호
함께해요! 안전한 밤길, 주례2동 안심거리 ‘호평’
바닥조명·그림자조명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을진)가 ‘안전한街! 행복한街! 안심거리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가야대로330번길 일원에 바닥조명(쏠라표지병)과 그림자조명을 설치했다.
특히 쏠라표지병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하여 밤에 빛을 내는 친환경 제품이다. 그림자조명은 빛을 투사해 벽면이나 길바닥 등 다양한 장소에 원하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투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역주민들은 “너무 어두워 불안했던 골목길이 걷고 싶은 밤길 명소로 재탄생했다”, “마치 어린 시절 보았던 반딧불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310-3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