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6 호

주례동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주례동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LG신주례아파트 206동 101호 리모델링 후 오픈
초등학생 대상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 ‘주례동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었다.

‘주례동 다함께돌봄센터’는 사상구 백양대로342번길 17, 206동 101호(주례동, LG신주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지난 10월 19일 개소했으며, (사)신라배움나눔공동체가 위탁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한 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아동(초등학생 20명 내외, 맞벌이 가구 우선)이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월 5만원의 이용료(방학중 급식비 제외)를 내고 돌봄교사 등으로부터 숙제·독서 지도를 받는다. 또 양질의 방과 후 특화프로그램을 수강하고, 간식도 제공 받는다. 학기 중에는 월~금요일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방학 중에는 시간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310-4294)
주례동 다함께돌봄센터(☎327-2660)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