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부 편의를 위해 5개소 결제 방식 다양화
그동안 현금으로만 가능했던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결제 방식이 신용카드 등으로 다양화됐다.
사상구 관내 11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가운데 사상생활사박물관, 늘푸른사상새마을금고 제3지점, 새마을금고 신주례지점, 승학새마을금고 으뜸지점, 부산은행 엄궁동지점 등 5곳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지난 8월 31일부터 현금(동전, 1천원권 지폐)은 물론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 방식으로 수수료를 지불할 수 있게 됐다.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납부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결제 방식을 다양화했다”면서 “카드 결제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점차 늘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원여권과(☎310-4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