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5 호
조미자 새마을부녀회장,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조미자 사상구 새마을부녀회 회장(부산시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이 제36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애향’ 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미자 회장은 지난 25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오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초기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수제 마스크 1만여 장을 제작해 배부하고, 방역소독 작업도 10차례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이바지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오전 10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자치행정과(☎31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