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위해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한다.
치매 선별검사 및 신경인지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의 경우 치매검진협약병원에 의뢰해 치매 정밀검사를 받도록 지원하며,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약을 복용 중인 저소득 주민에게는 치매치료 관리비도 지원한다.
검사를 받으려는 주민은 신분증을 갖고 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310-4853~5, 310-48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