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삼양원동문화재단)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50박스(532만원 상당)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사상구 푸드마켓에 전달돼 취약계층들에게 생필품으로 제공된다.
한편 사상구 마을공동체 이쑴 홈패션연합회는 지난 7월 30일 덕포여자중학교 학생·교직원과 함께 하절기용 면 마스크 400매를 직접 제작해 200매는 학교에 기부하고, 나머지 200매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보건소 의료진에게 전해달라며 사상구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