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담아 667박스 전달
보훈공단 부산보훈병원은 지난 7월 30일 사상구청을 방문해 2천만원 상당의 농산물(과일)을 후원했다.
이번 과일 후원은 사상구 관내 4개 전통시장과 개금골목시장 등 5개 전통시장의 과일상회를 통해 복숭아와 자두 667박스(2천만원 상당)를 구매해 아동·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37개소 1천여명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 및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뤄졌다.
백승완 부산보훈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힘내시기를 바라면서 ‘사랑의 과일’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서비스과(☎310-4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