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3 호
취약계층 90세대에 희망상자 전달

모라복지관, 신한금융그룹 등 후원으로 코로나19 피해 주민 지원
모라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90세대에 10만원 상당의 ‘착한 소비,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착한 소비, 희망상자 지원사업’은 신한금융그룹과 신한금융희망재단의 후원, 그리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과 소규모 상점에서 식료품을 구입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모라복지관과 신한은행 사상금융센터는 전달식을 가졌으며, 930만원의 후원금으로 육류, 생선, 과일, 라면, 김치, 김, 두유, 계란 등을 직접 구입해 희망상자(식료품키트) 90개를 만들어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에 갖다 드렸다.
모라종합사회복지관(☎304-9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