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가요제·댄스대회 등 축제 행사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중계… 11월까지 3차례 더 개최
끼와 재능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축제인 ‘2020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이 11월까지 3차례 더 마련된다.
제1회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사상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펼쳐졌다.
사상구가 주최하고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청소년가요제·댄스대회 등 축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온라인 생중계했다. 온라인 생중계는 축제 당일 오후 4시~6시까지 사상구청소년수련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yzzang.bomgreen 사·청·수 TV)에서 진행됐다.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7월 11일 토요일)은 개최 장소를 사상구청 지하 구민홀로 옮겨 행사를 진행했다. 제3회~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둘째 토요일인 9월 12일, 10월 10일, 11월 14일 오후 2시~5시에 펼쳐질 예정이며, 개최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참가자를 200명으로 제한해 사전 신청(http://naver.me/5JYTldnv)을 받는다. 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발열체크를 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라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될 수도 있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