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3 호
구청 양궁팀 대통령기대회 메달 4개 획득
장채환 선수 국가대표 선발전 4위 입상 ‘영광의 태극마크’
사상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 김성훈, 장채환)의 장채환 선수가 2020년도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장채환 선수(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지난 6월 16일~19일까지 광주광역시 남구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최종 4위로 입상하며 국가대표 1진에 선발됐다.
또 20일부터 개최된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도 개인전(70m, 50m, 종합, 혼성) 4종목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구청 양궁팀 신성근 감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크나큰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 모두 8차례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자치행정과(☎31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