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3 호

취임 2주년 맞은 사상구 대표 영업사원 김대근 구청장

취임 2주년 맞은 사상구 대표 영업사원 김대근 구청장

직원과 소통 콘서트, 부산지역 방송사와 인터뷰 등 적극 ‘소통 행보’

구민·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사상발전 등을 위해 최선

김대근 사상구청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SNS에 구민들에게 드리는 감사 인사를 올리고, 구청 직원과의 ‘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 또 부산MBC 라디오와 전화 인터뷰를 갖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대근 구청장은 7월 1일 페이스북에 ‘초심을 지키고자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구민_덕분에’ 사진과 함께 올렸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 글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상구민의 선택을 받아 민선 7기 사상구청장으로서 2년의 전반기 임무를 수행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동안 우리 사상구민, 사상구청 직원들, 사상구의회와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2018년 7월 취임하면서 사상구민께 약속드린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사상구 대표 영업사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임무와 소임을 최선을 다해 지켜가겠다”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방침에 적극 동참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7월 1일 오전 구청 구민홀에서 직원들과 가진 ‘소통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법무부-부산시 부산구치소 이전 양해각서 체결, 삼락동 사상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선정, 괘법동 괘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등 많은 성과를 직원 여러분과 함께 이룬 것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 우리 구청 직원들이 일을 참 잘한다고 얘기해주실 때 가장 기뻤고, 구청장으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사상구는 연간 5천억원의 예산을 사용하는 큰 회사”라며 “우리 구청 직원들이 사상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더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7월 13일 오전에는 부산MBC 라디오의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인 <자갈치아지매>와  ‘50년 된 사상 폐공장, 스마트 혁신공간으로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날 “사상구의 미래 100년과 부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노후 사상공단이 첨단스마트 산업단지로 재탄생해서 사상구가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야 한다”며 “이번에 새로 선정된 사상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은 물론,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삼락동 사상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 등 사상공단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서 사상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낙동강과 백양산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사상구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살고 싶은 사상구, 머물고 싶은 행복한 사상구를 구현하겠다”며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목표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늘 구민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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