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2 호
복지자원은행 다온뱅크 2호 백년회원 탄생
㈜신한스틸 최숙현 대표, 어려운 이웃 6세대 후원 약속
㈜신한스틸(최숙현 대표)이 복지자원은행인 ‘다온뱅크’ 제2호 백년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 5월 22일 사상구청에서 열린 ‘다온뱅크’ 백년회원 가입 확약식에서 최숙현 신한스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위기상황에서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최숙현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 6세대에 대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상구 감전동에 소재한 신한스틸은 1980년 창업 이래 철강유통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기업으로, 2017년부터는 ‘1사(社) 1가구 희망 끈 잇기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다온뱅크’는 위기가구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지역 내 복지자원(의료·일자리 및 집수리 등 복지서비스)을 미리 저축해 두었다가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복지자원은행으로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설립됐으며, 올해 2월 12일 ㈜정현전기물류(대표 오상훈)가 ‘다온뱅크’ 제1호 백년회원으로 가입했다.
복지정책과(☎310-4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