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2 호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재개
시간제 보육실·자유놀이실 등 예약 후 이용 가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기간 휴관 중이던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22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꿈자람터)는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센터 1층(카페, 상담실 등)을 비롯해, 2층 장난감 도서관(3가정 입장 가능), 시간제 보육실(전화 예약 ☎1661-9361), 3층 자유놀이실(9가정 - 인터넷 예약 5가정, 현장 예약 4가정, 기관 - C·D 코스 15명 제한)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도서 열람실은 이용할 수 없다.
또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 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용자들에게 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할 방침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