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사상금융센터 직원일동 50만원 기부
민들레어린이집 직원일동 80만원 기부
737명 동참, 3천166만원 기탁
아름다운 동행 사연 접수… 20만원씩 지원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렬이 6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사상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100일의 도전!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주민들과 기업체의 참여가 끊이지 않고 있다. 6월 19일 현재 아름다운 사상 사람들(아싸) 737명이 동참해 3천166만9천500원을 모았다.
사상구체육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사상구에 기부했다. 사상구통장연합회 소속 통장 285명도 십시일반으로 300만원을 모아 기탁했다. 에스피앤지㈜가 300만원을, 김진아 씨가 100만원을, NH농협은행 사상금융센터 직원들이 5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기부 릴레이 캠페인과 함께 사상구는 6월부터 코로나19 위기가정 지원 사업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다.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에 참여한 ‘아싸’들의 따스한 마음을 담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임금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도와준다. 기부 릴레이를 통해 모은 성금을 재원으로 해서 취약계층에 세대당 20만원을 지원(계좌입금)할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상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참여자 명단은 PDF 파일 참고하세요.>
복지정책과(☎310-4662)
사상구체육회 300만원 기부
사상구통장연합회 3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