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2 호
한국요양병원 사랑의 PC 기증
취약계층 자녀 온라인 학습용으로 노트북 3대 전달
의료법인 희경의료재단 한국요양병원(이사장 최순희)은 지난 5월 29일 괘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PC’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최순희 한국요양병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 개인용 PC나 노트북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에게 전해달라며 노트북 3대를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기초생활수급가정 중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 3세대를 선정해 노트북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요양병원은 지난해 12월 괘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건강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어르신 10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2018년 6월에는 어르신들을 위해 풍성한 교회 강당에서 열린 ‘오손도손 행복나눔 밥상’ 행사를 후원하기도 했다.
괘법동 행정복지센터(☎310-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