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친화적 공간인 ‘그린힐링 오피스’로 탈바꿈
사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은희)가 자연친화적 공간인 ‘그린힐링 오피스’로 탈바꿈했다.
‘그린힐링 오피스’는 실내공간에 공기정화식물을 배치하고 녹색의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하는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의 시범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된 사상구는 최근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 952, 3층(모라동)에 위치한 사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327-0808, www.sasang1388.kr)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사상구의 지원을 받아 동서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상담복지 전문기관이다.
복지서비스과 관계자는 “공기정화식물은 비용이 저렴한 데다 내부공간의 공기질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매우 효과적”이라며 상담도 하고 힐링도 할 수 있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복지서비스과(☎310-4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