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사박물관·사상문화원도 다시 문 열고 부분 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개월 이상 임시휴관 중이던 사상도서관 별관(어린이도서관)과 사상생활사박물관이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23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사상도서관 별관(어린이도서관)의 경우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5월 12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화요일~금요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토요일~일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현재 도서대출 및 반납서비스만 가능하며, 좌석 이용과 도서 열람은 할 수 없다. 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향후 코로나19 사태 추이와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설 개방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상도서관 본관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휴관 중인데 공사 완료 후 재개관할 계획이다.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사상구 국민체육센터는 5월 25일 전면 개관한다. 특별관리팀을 구성하여 코로나19 진정시까지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월 25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사상생활사박물관도 5월 12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날) 휴관한다.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시 휴원에 들어간 사상문화원은 5월 25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을 재개하며, 지난 2월 22일부터 임시휴관 중인 사상평생학습관과 모라평생학습관은 6월 1일부터 부분 운영할 예정이다.
사상도서관(☎310-7971~2)
사상구국민체육센터(☎319-7330)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6~8)
사상문화원(☎316-9111)
사상평생학습관(☎310-3242)
모라평생학습관(☎310-5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