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90 호
사회적 거리두기 5월 5일까지 연장, 다함께 실천합시다
종교·유흥·실내체육 시설·학원 운영 자제, 모임·행사·외출 자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을 5월 5일까지 연장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4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4월 20일~5월 5일까지 총 16일간, 종전보다 다소 완화된 형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 중단’이 권고됐던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학원에 대해서는 ‘운영 자제’로 제한을 완화했다.
모임과 행사, 외출 자제는 유지되지만, 시험의 경우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사상구도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을 5월 5일까지 연장했다.
한편 11일째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해외입국자가 23일 확진판정을 받아 부산의료원으로 이송하고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사상구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