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부산도시공사, 주민복지시설 지원 협약
‘주민복지시설 지원 사업’ 협약식이 1월 28일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사상구와 부산도시공사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복지시설 확충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상구는 주민복지시설 사업계획 수립과 설계·시공 및 관리·운영을 맡고, 부산도시공사는 주민복지시설 건립에 소요되는 총사업비 25억원 중 15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구립 목욕탕’(가칭)은 학장동 구유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그동안 목욕탕 건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으나 구의 재정 형편상 어려움을 겪어 오던 중 부산도시공사와 시특별재정교부금(10억원) 지원으로 상반기에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1년에 준공·개소할 계획이다.
복지정책과(☎310-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