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리·대한영재·동원로얄듀크 어린이집과 협약 체결
올해 안에 사상구 관내 민간어린이집 3곳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바뀐다.
사상구는 1월 23일 구청에서 민간어린이집 3개소(하늘나리·대한영재·동원로얄듀크 어린이집)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위한 위·수탁 협약 등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상구는 지난해 부산 최초로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에 이어 올해도 2개소의 장기임차 전환과 1개소 신규아파트 관리동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높이고, 출산·보육인프라 구축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인다.
복지서비스과(☎310-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