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88 호
‘30% 소득공제 혜택’ 동백전 많은 이용 바랍니다

부산시는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의 이용 활성화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 우려가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매출액 증대를 위해 ‘캐시백 10% 지급기간’을 2월 2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지역화폐 동백전 출시 기념으로 당초 1월 31일까지만 월 100만원 한도에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그 기간을 오는 2월 29일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후 캐시백 혜택은 6%다.
‘동백전’은 부산에서만 사용 가능한 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담당관(☎888-4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