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종합지원센터, 3월부터 4개월간 운영 예정

오는 3월부터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숲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다.
‘숲학교’는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꿈자람터)가 주관하며, 3월~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될 계획이다. 5~7세 아동과 아빠(매월 10~15가정)가 참여할 수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보다 상세한 일정이 확정되면 홈페이지(www.sasangicare.kr)에 공지할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310-4293)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