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87 호
이젠 아파트 관리도 모바일 앱으로!
관리비 조회·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스마트폰으로 가능
신청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후 하반기부터 본격 서비스

사상구와 ㈜아파트너(대표 권해석)는 1월 7일 구청에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모바일 앱 도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공동주택관리 모바일 앱 ‘아파트너’는 전자투표, 관리비 조회, 방문차량 예약, 실시간 CCTV 확인, 커뮤니티 시설 예약, 설문조사 등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특히 사상구 관내 공동주택 모바일 앱을 통해 양방향 소통 창구를 마련, 공동주택 맞춤 콘텐츠 개발 등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파트너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달 이후 신청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뒤, 올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방침이다.
건축과 관계자는 “앞으로 ‘모바일 앱’ 하나로 공동주택 내의 전반적인 관리가 이루어져, 입주자들이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건축과(☎310-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