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8일(목) 오후 2시~5시 구청 1층에서 무료 상담
“생활 속 세금 고민, 전문가인 마을세무사와 무료상담으로 해결하세요.”
‘마을세무사’는 저소득층과 영세사업자 등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사상구의 경우 부산지방세무사회 소속 장윤호(☎322-3523, jtax0502@hanmail.net), 김명환(☎316-2211, kimmh354@hanmail.net), 이승준(☎327-8001, cpacta78@naver.com), 박찬영(☎327-0818, tax0818@naver.com), 이민영(☎328-2888, min01626@naver.com) 세무사 등 5명이 ‘마을세무사’로 위촉돼 있다.
마을세무사들은 사상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눠 맡아,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을 할 뿐만 아니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도 도와주고 있다.
마을세무사들은 또 구청으로 출장 와서 상담도 한다. 박찬영 마을세무사가 11월 28일(목) 오후 2시~5시 구청 1층 민원안내 창구에 설치된 ‘세무민원 상담실’에서 무료 상담을 한다.
세무1과(☎310-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