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해 올해 5월부터 5개월 동안 열린 ‘2019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 내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 은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괘법동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진행된 ‘청소년가요제’ 결선과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했다.

또 이날 사상구드림스타트 댄스동아리 BTD와 덕포여중 댄스동아리 DOS 등 11개 동아리가 밴드·댄스 공연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12개 동아리들이 사상인디스테이션 안팎에 설치한 각종 부스도 청소년과 학부모들로 북적였다.
이밖에 ‘그날: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주제로 우리의 역사를 함께 배우고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2020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내년 5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310-4292)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영상 보기(사상뉴스, 사상구 홈페이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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