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83 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해 '옐로카드' 1만1천개 배부
사상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옐로카드’를 나눠주었다. 관내 28개 유치원과 22개 초등학교를 통해 ‘옐로카드’ 1만1천300여개를 배포했다.
‘옐로카드’는 빛을 반사해 보행자 발견거리를 9배 증가시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이다. 어린이들이 가방에 ‘옐로카드’를 달고 다니면 운전자가 먼 거리에서도 어린이를 발견해 차량 운행속도를 줄이는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9월 2일 오전에는 구청 직원들이 동주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들에게 ‘옐로카드’를 나눠주고, 교통안전 캠페인도 벌였다.
교통행정과(☎310-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