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복지상담센터·다복따복망 운영 등 호평
사상구가 8월 12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8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고상인 대상(大賞) 수상자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4천만원을 받게 됐다.
특히 사상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시책과 민관협력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무료법률홈닥터와 연계한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 지역연대 복지안전망인 ‘다복따복망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동 희망디딤돌 놓는 날’을 비롯해, 지역특성을 이용한 민·관 협력 사업인 ‘복이 오는 나눔 냉장고’도 호평을 얻었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구민이 더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