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80 호
찾아가는 ‘뚝딱 수리방’ 운영

삼성전자서비스센터와 함께 복지관 4곳 순회하며 소형가전 무상 수리
사상구가 삼성전자서비스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가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월 24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월 1회 운영하는 ‘뚝딱 수리방’이 바로 그 서비스다.
‘뚝딱 수리방’ 플래카드를 붙인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동차량으로 모라·백양·사상구·학장 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의 복지관을 순회 방문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장난 핸드폰과 라디오, 선풍기 등 소형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점검·수리해 줌으로써 취약계층 주민들이 서비스센터까지 제품을 갖고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정진윤 삼성전자서비스센터장은 “기업과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찾아가는 ‘뚝딱 수리방’을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