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관람, 사라져가는 사상의 명물 ‘재첩’ 만나는 시간도
‘박물관 노닐기’ 홈페이지(www.kbmuseum.com) 신청·접수
사상생활사박물관이 6월부터 ‘박물관 노닐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 노닐기’는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하고, KB국민은행·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박물관 전시 관람 및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상생활사박물관의 ‘박물관 노닐기’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박물관 소개, 박물관 전시 관람, ‘사상에서 재첩을 만나는 시간’으로 짜여 있으며 2시간가량 걸린다. 사상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점점 사라져가는 ‘재첩’에 대해서 알아보고, ‘재첩’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 활동의 시간도 가진다.
11월까지 1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박물관 노닐기’ 홈페이지(www.kbmuseum.com)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관람 예정일로부터 1주일 전까지 신청하면 되며, 1회 20명까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