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9 호
사상인디스테이션이 ‘들썩들썩’
6월 8일(토) 오후 3시 같은 곳에서 제2회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 행사
5월 11일 토요일 오후 경전철 사상역 앞에 위치한 ‘사상인디스테이션’은 청소년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떠나갈 듯했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인 ‘2019 제1회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에 참여한 학생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특히 빼어난 가창력으로 승부를 겨루는 청소년가요제가 펼쳐진 사상인디스테이션 ‘소란동’은 뜨거운 열기가 넘쳐났다. 이날 30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은 가요제에 출전한 친구들을 응원하느라 목이 쉴 정도였다.
또 청소년들의 미래 꿈 찾기에 도움을 주는 각종 부스들을 순회하면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는 학생도 200명이 넘었다.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은 오는 6월 8일(토) 오후 3시~5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진행되며, 청소년가요제와 테마가 있는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복지서비스과(☎310-4296)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