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토요 돌봄·예체능교실 등 운영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이 시행된다.
특히 대표적인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인 ‘토요예·체능교실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월 28일 (사)신라배움나눔공동체와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토요예·체능교실사업’은 사상구에서 추진하는 대표사업으로 토요 돌봄과 예·체능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는 관내 6개 초등학교 8학급이 운영되며, 학교별 희망 예·체능프로그램을 신청 받아 실시한다. 학교별 운영 프로그램은 난타, 동화구연, 방송댄스, 우쿠렐레 등이며,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이 밖에도 사상다행복교육지구사업으로는 놀며 배우는 체험영어인 ‘국제화센터와 함께하는 체험영어’, 보고 듣고 만지는 체험형 마을 알기 프로그램인 ‘우리 마을 둘러보기’, 4차 산업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코딩 및 로봇수업인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 및 두뇌코칭’ 등이 있다.
문화교육과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시 사상,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화교육과(☎310-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