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까지 건축과에서 신청 접수… 내년 1월 전시회 개최 예정
사상구가 신라대학교, 사상기업발전협의회와 손잡고 ‘제14회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4월 5일까지 사상구 건축과에서 참여 희망업체(중소기업·전통시장·사회복지기관·음식점 등)의 신청을 받아 업체를 선정하고, 4월 말에 참여업체 대표와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지도교수,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5월부터 신라대 교수와 학생들은 각종 자료를 수집한 뒤, CI(Corporate Identity·기업의 이미지를 통합하는 작업) 디자인 콘셉트를 참여업체와 협의하면서 작품을 제작하며, 1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도 개최하고, 무료로 CI 디자인을 참여업체에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과(☎310-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