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6 호
5분 자유 발언 (제199회 임시회 2019.1.29.) 보도.도로 신속히 정비를

정성열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본 의원은 관내 정비되지 않은 보도 및 도로를 신속히 정비하고, 불법 유인물 및 전단지, 무작위 명함 살포 근절대책은 없는지에 대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관내 보도 및 도로를 살펴보면, 심한 곳은 2m 간격으로 도시가스공사와 각종 공사로 인해 도로를 파헤친 후 제대로 복구공사가 되지 않아 단차가 생기고 도로는 거북등처럼 갈라져 흉하고, 구민의 발은 접질리고, 차량통행에도 지장을 초래함에도 관계 공무원들은 수수방관만 하였다고 본 의원은 생각할 수밖에 없다 하겠습니다.
그나마 이제부터는 굴착공사 뒤 부분 포장이 아니라 전체 포장으로 실시한다는 것이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괘법동의 경우 재개발의 해제로 광장로와 사상로의 도로는 수년간 침하되고 갈라져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장도 관계 공무원과 라운딩 투어도 하였고, 본 의원이 지난 제195회 임시회에서도 부산시의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검토서를 확인한 결과도 1단계 목표가 2020년, 5년 단위로 마지막 4단계가 2035년이니, 사업을 언제 실시할지는 요원하다고 지적하였음에도 미봉책에 그치는 이유를 해명해 보십시오.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하루 빨리 BTL사업으로 공사를 하시든지, 예산을 확보하여 공사를 진행하시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피해를 보는 구민의 입장을 헤아려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다음은 불법 유인물 및 전단지, 무작위 명함살포 근절대책은 없는지에 대한 발언을 이어서 하겠습니다. 우리 구에 허가를 받고 배포를 한다고 하지만, 너무나 난발하여 도로와 골목길에는 전단지와 명함이 쌓여가는 현실에 본 의원은 안타깝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특히 불법으로 살포하는 명함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행해지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지능적으로 반복하는 그들을 방치하고 관망하실 건지? 대포폰을 가지고 종횡무진 명함을 살포하고 있는 이륜차 검거 및 단속을 위하여 우리 구와 경찰서, 이륜차 판매업소, 통신업체 등과 공조하여 골목을 차단해 저인망식으로 단속하여 그들이 설 자리를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은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각 통신사의 협조를 구하여 대포폰을 사용하는 자들도 차단할 수 있는 방지책을 강구하신다면 방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