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4 호
사상구 새해예산, 3천666억원 확정… 올해보다 11.6% 증액

사상구의회가 12월 17일 39일간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정례회 본회의 장면(위 사진)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 예산안 심사 모습.
제198회 정례회, 39일간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사상구의회(의장 장인수)는 12월 17일 3천666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확정짓고 39일간의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성열)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회부한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장 확인 및 부서별 질의답변 등을 통해 종합심사를 진행한 뒤 올해보다 383억원(11.67%)이 늘어난 3천666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에 앞서 구의회는 지난 11월 15일부터 7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뒤 총 126건의 시정·처리 및 건의사항이 포함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 정성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상구 저소득 노인세대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청장이 제출한 「사상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안」 등 의안 8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사상구의회(☎310-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