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4 호
2018 송년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추가열·우순실·손세욱의 열창에 박수갈채 쏟아져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상구와 사상문화원이 12월 18일 오후 7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개최한 2018 송년음악회 – 7080 콘서트 ‘추가열과 Friends’에는 200여명의 구민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방송인 한병창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음악회에서는 백혈병 아동과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20년 넘게 거리와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온 가수 손세욱이 ‘동행’, ‘천년만년’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1982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잃어버린 우산’으로 데뷔한 가수 우순실과 2002년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발표 이후 대한민국 최정상의 포크송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추가열이 자신들의 히트곡 등을 잇달아 불러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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