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3 호
올해 처음 열린 2018 사상다행복축제 ‘큰 성황’

사상구와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2018 사상다행복축제’가 큰 성황을 이뤘다.
‘사상다행복마을, 신(新)나는 교육과 만나다’를 주제로 11월 10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3천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사상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엄궁초)와 동주윈드오케스트라(동주초), ‘걸스 팝 치어리더’(모산초) 등의 공연이 큰 박수를 받았다. 또 38개의 전시·체험·먹거리 부스도 아이와 학부모들로 크게 붐볐다.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는 보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