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3 호
끼와 열정의 청소년어울림마당 대단원의 막 내려…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해 올해 5월부터 6개월여 동안 펼쳐진 ‘2018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 내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괘법동 르네시떼역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 가요제 결선은 수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함께 즐겼다. 가요제 결선에서 영예의 으뜸상(1위)은 힙합 노래 ‘야호’를 불러 큰 박수를 받은 홍승휘(대천중) 학생이 차지했다.
한편 ‘2019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내년 5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