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2 호
깊어가는 가을, 반려견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10월 14일 일요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2018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열렸다.
사상구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동물애호가 1천여명이 반려동물 700여 마리와 함께 참여했다. 동물애호가들은 은빛물결 일렁이는 삼락생태공원 갈맷길을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가을날의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부스와 미용시술 부스가 가장 붐볐다. TV 동물농장 이웅종 소장 등이 진행한 세미나와 명랑운동회도 큰 인기를 끌었다. 반려견의 이름표를 만들어 달아주는 부스도 온종일 북적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