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토) 오전 10시30분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서 진행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토요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별.자.리’(별별일자리)를 진행하고 있다.
10월 ‘별.자.리’는 20일(초등학생)에 이어 27일(중학생)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사상구청소년수련관 3층 목공카페에서 마련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로봇과학자란 무엇인지’, ‘코딩이란 무엇인지’, ‘코딩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배우게 된다.
‘별.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reamsasang.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6명(중학생)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원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과 연계한 다양한 직업체험, 진로코칭, 진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진로진학과 관련된 고민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망설이지 말고 센터의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316-7942)